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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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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GM Technical Center Korea(GMTCK)와 공동 운영한 ‘미래자동차 전문가 교육프로그램’ 제4기 수료식을 지난 2026년 3월 13일(금)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GMTCK 재직자의 미래자동차 핵심역량 강화를 목표로 국민대 자동차모빌리티대학과 혁신융합대학 미래자동차사업단이 협력해 진행됐다. 교육은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총 9주간 운영됐으며, GMTCK 소속 재직자 20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지난 3기 동안의 교육 내용에 대한 재직자 피드백을 반영해 자율주행제어시스템설계, 컴퓨터구조및실시간운영체제, 마이크로프로세서응용, 자동차시스템자동제어, 자동차인공지능, 모빌리티사이버보안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이론 6주, 실습 3주의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에 참여한 일부 직원들은 학교가 제공한 생활관에서 지내며 이론과 실무를 집중적으로 익혔으며,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이번 4기까지 총 8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국민대와 GMTCK 간 산학협력 관계도 한층 공고해졌다. 수료식에는 정승렬 국민대 총장을 비롯해 Brian McMurray GMTCK 대표, 신성환 자동차모빌리티대학장, 교수진 및 교직원, 대학원생 조교, GMTCK 임직원 등 약 5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총장 축사, GMTCK 대표 인사말, 수료생 대표 소감 발표, 수료증 및 우수상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수료생 20명 전원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5명에게는 우수상과 상패가 전달됐다. 개교 80주년을 맞이한 국민대는 국내 유일의 자동차 단과대학인 자동차모빌리티대학과 자동차모빌리티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미래자동차컨소시엄 주관대학으로서 자율주행, 전동화, 소프트웨어 중심 미래자동차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국민대는 앞으로도 미래자동차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관련 성과를 공유·확산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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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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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벨뷰대학 협업 및 글로벌 테크 기업 탐방을 통한 혁신적 모빌리티 창업 역량 강화 국민대학교 혁신융합대학 미래자동차사업단은 지난 2026년 1월 7일부터 23일까지 약 2주간 미국 워싱턴주 벨뷰대학(Bellevue College)에서 진행된 「2025학년도 글로벌 모빌리티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첨단분야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국제적 협업 경험을 제공하고 창업 마인드를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글로벌 공학설계 프로젝트' 학점교류 교과목과 연계되어 진행되었으며, 국민대학교를 비롯해 계명대, 선문대, 아주대 학생 1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학생들은 현지 벨뷰대학 학생들과 팀을 이루어 창업 아이템 기획부터 시제품 설계 및 제작, 최종 발표까지의 전 과정을 수행하며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배양했습니다. 프로그램 기간 중 학생들은 '미래자동차 글로벌창업기획'과 '미래자동차 글로벌창업실무' 두 과목을 수강하며 전문적인 창업 실무를 익혔습니다. 특히 국민대학교 학생들이 주축이 된 AK Plaza팀은 'AK-ACD (Ambiguous Clearance Detection) ADAS'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골목길이나 협소한 주차 공간에서 대형 차량 운전자가 겪는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카메라 비전과 단안 깊이 맵(mono depth map) 기술을 결합하여 실시간 여유 공간을 추정하는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개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보잉(Boeing) 팩토리,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및 T-Mobile, 아마존(AWS Skill Center) 및 디지펜(DigiPen) 공과대학 등 시애틀 지역의 글로벌 테크 기업들을 직접 방문하여 미래 산업의 흐름을 파악하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다문화 배경의 학생들과 협업하며 창업 피칭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 현장에서 실무 감각을 익히는 귀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국민대학교 미래자동차사업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이론과 현장, 창업을 잇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지원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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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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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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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융합대학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은 2026년 1월 21일(수)부터 1월 23일(금)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2026 일본 도쿄 오토모티브월드」와 연계한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일본 도쿄 오토모티브월드는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 지능화, 경량화 기술을 중심으로, 완성차·부품·소재·장비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자동차 산업의 기술 흐름과 방향성을 점검할 수 있는 산업 전문 전시회입니다. ‘동경 자동차기술 박람회’로도 불리는 본 전시는 연구개발(R&D), 생산기술, 차세대 부품 전략을 검토하는 기업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기술 비교와 협업 판단 기준을 제공하는 자리로,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본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전시회 현장을 직접 참관하며 세계 자동차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을 생생하게 체감하고,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을 바라보는 시야와 진로 인식을 확장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가한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 홍원희, 장찬우, 김수진, 최원영 학생은 프로그램 기간 중 진행된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각각 대상, 금상, 동상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앞으로도 혁신융합대학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은 글로벌 산업 현장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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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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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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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새롬
- 작성일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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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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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아주자동차대학교와 미래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양교 간 학술 교류, 학점 교류, 산학협력 등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 -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2025년 10월 30일(목) 국민대학교 본부관 203호에서 아주자동차대학교(총장 한명석)와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및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자동차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양교의 교육 및 연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민대학교 정승렬 총장, 강동욱 교무처장, 이성욱 총무처장, 정재우 기획처장, 신성환 자동차융합대학 학장(미래자동차사업단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 아주자동차대학교에서는 한명석 총장, 류지호 교학처장, 박장우 입학처장, 권만준 학과장(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학술 교류 및 공동 연구 ▲상호 학점 교류 프로그램 운영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비교과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상호 협력을 할 예정이다. 국민대학교 정승렬 총장은 "국내 최고의 자동차 특성화 대학인 아주자동차대학교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교가 활발한 학술 및 학점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폭넓은 학습 경험을 쌓고, 나아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명석 아주자동차대학교 총장은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우수한 공학 중심 연구 역량 갖춘 국민대학교와 협력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교의 강점을 결합하여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하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협약식을 마친 뒤 아주자동차대학교 관계자들은 국민대학교 산학협력관 및 공학관으로 이동하여 조향 HILS, 무향실, 차량 시뮬레이터, KORA 성과 전시장, MoSE 사이버보안 시연 등 국민대학교 미래자동차 사업단의 첨단 교육 및 연구 환경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양 대학은 학술 및 학점 교류, 비교과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실질적인 협력을 본격화하여, 학생들에게 폭넓은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우수한 연구 역량과 현장 중심의 인프라를 결합하여 실무형 융합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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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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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2025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 2개 부문 최우수상 석권 자동차융합대학 동아리 'KOOBIL',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쾌거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자동차융합대학 및 자동차모빌리티대학원 학생들이 '2025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에서 2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분야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고 기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전국 단위 경진대회다. 국민대에서는 자동차융합대학 소속 소모임 'KOOBIL'과 자동차모빌리티대학원 소속 'FMOLab'이 연합팀을 구성하고 미래자동차사업단 지원을 받아 참가했다. 이들은 전국 45개 참가팀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사회적 수용성 부문과 공간정보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국민대팀은 전체 6개 부문 중 기체창작, 공간정보, 사회적 수용성 3개 부문에 출전하여, 3개 부문 모두 본선에 진출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그 역량을 입증했다. 'KOOBIL' 팀은 한국교통연구원(KOTI)이 주관한 사회적 수용성 부문에 참가했다. 이들은 '소음·기상·아동인식 개선을 기반으로 한 수도권 UAM 통합 MaaS 플랫폼 구현'을 주제로, 일반 대중이 UAM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잠재적 우려 사항을 해소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나아가 UAM 상용화를 위한 구체적인 사회적 수용성 로드맵을 제안하여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팀원으로 참여한 홍승은, 노희연, 김동건, 서대환, 김민영, 채민성 학부생(자동차융합대학 소속)은 "UAM 상용화를 위해서는 사회적 수용성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느꼈다"라며, "향후 UAM 기술 발전과 사회적 수용성 제고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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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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