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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새롬
- 작성일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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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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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은 지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BEXCO 서관 1전시장 2홀과 3A홀에서 열린 CO-SHOW AutoHack 2025(2025 자동차 해킹 방어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AutoHack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동차 해킹과 방어 전 과정을 다루는 경진대회로, 실차 기반의 현실적인 환경과 한층 강화된 문제 구성을 통해 참가 학생들이 산업 현장 수준의 보안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의 실전 역량을 높이고, 국내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 이번 대회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의 미래자동차 컨소시엄(단장 신성환, 국민대)과 데이터보안활용융합 컨소시엄(단장 손경호, 강원대)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민대학교를 비롯해 교내 사이버보안 동아리 KUSE와 사이버보안 연구실 MoSE가 주관해 학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업계 선도 기업들의 적극적인 후원이 더해지며 대회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었다. 아우토크립트는 금액 후원을 통해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지원했고, 이타스코리아는 예선 문제 출제를 담당해 기술 기반의 과제를 제공했으며, 벡터코리아는 본선 문제를 구성해 고난이도 실무형 보안 챌린지를 선보였다. 여기에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실차인 아우디 A7을 기증함으로써 참가자들은 실제 차량과 동일한 조건에서 공격과 방어를 수행하는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이러한 산학 협력 모델은 참가자들에게 이론을 넘어선 실질적인 차량 보안 공격 및 방어 경험을 제공하는 핵심 동력이 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COSS에 참여하는 27개 대학(공동활용대학 4개 포함)에서 총 111명이 예선에 참여했고, 그중 15개 대학 40명이 본선에 진출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예선에서는 Pwnable, Reversing, Automotive 분야의 CTF 기반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본선에서는 실차를 대상으로 수행하는 CAN 기반 공격 데이터 분석과 In-Vehicle Infotainment(IVI) 공격, CANoe를 활용한 가상환경 기반 퍼징, UAV 대상 공격 시나리오, 그리고 공격뿐 아니라 CAN IDS의 탐지 성능을 겨루는 문제까지 포함되었다. 실차·가상환경·무인이동체를 아우르는 고도화된 과제가 제시되면서, 참가자들은 실제 산업에서 요구되는 수준의 차량 보안 분석 및 대응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자동차 보안 분야 전반에 대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었다. 이번 대회 수상내역은 다음과 같다. 영예의 교육부장관상은 △국민대학교 (이동규, 안세준, 신재호, 김민채 학생) 만채야해줘 팀이 수상했다. 이들은 자동차 해킹 방어를 위한 탁월한 기술력과 창의력을 선보여 전체 참가팀 중 높은 점수를 취득하였고,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은 △건양대학교(김태헌 학생)&고려대학교(정재빈, 조원민 학생)&서강대학교(송지훈 학생) 연합 VAH팀, 부산시장상은 △서울시립대학교(이성민, 이규형 학생)&순천향대학교(김도헌, 이정주 학생) 연합 Runa 팀, COSS 협의회장상은 △세종대학교(임준태, 이병영, 김근호 학생)&인하대학교(한성민 학생) 연합 GTA(Grand Theft Auto)팀, 후원사인 벡터코리아 특별상은 △건국대학교(남유찬, 정기현 학생)&고려대학교(이호준, 주형정 학생) 연합 PhysicalLab 팀, 아우토크립트 특별상은 △대구대학교(박부성 학생)&순천향대학교(강기훈, 윤정준 학생) 연합 팀명 팀, 이타스코리아 특별상은 △강원대학교(진규정, 임호현, 이정호, 권석재) SEC 팀에게 돌아갔다. 수상자들은 인터뷰를 통해 팀원 간의 적극적인 논의와 의견 충돌이 문제 해결 과정의 중요한 동력이 되었다고 전하며 협업의 가치를 강조했다. 대회 운영 총괄을 맡은 전상훈 교수는 “AutoHack 2025는 국내 대학생들이 실제 차량 보안 기술을 경험하며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이었다”며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는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서 보안 인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대회에서 성장한 학생들이 산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관 측은 AutoHack이 학계와 산업계가 함께 미래 보안 전문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동차 보안 분야에서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제시하는 핵심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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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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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아주자동차대학교와 미래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양교 간 학술 교류, 학점 교류, 산학협력 등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 -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2025년 10월 30일(목) 국민대학교 본부관 203호에서 아주자동차대학교(총장 한명석)와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및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자동차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양교의 교육 및 연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민대학교 정승렬 총장, 강동욱 교무처장, 이성욱 총무처장, 정재우 기획처장, 신성환 자동차융합대학 학장(미래자동차사업단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 아주자동차대학교에서는 한명석 총장, 류지호 교학처장, 박장우 입학처장, 권만준 학과장(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학술 교류 및 공동 연구 ▲상호 학점 교류 프로그램 운영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비교과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상호 협력을 할 예정이다. 국민대학교 정승렬 총장은 "국내 최고의 자동차 특성화 대학인 아주자동차대학교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교가 활발한 학술 및 학점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폭넓은 학습 경험을 쌓고, 나아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명석 아주자동차대학교 총장은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우수한 공학 중심 연구 역량 갖춘 국민대학교와 협력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교의 강점을 결합하여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하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협약식을 마친 뒤 아주자동차대학교 관계자들은 국민대학교 산학협력관 및 공학관으로 이동하여 조향 HILS, 무향실, 차량 시뮬레이터, KORA 성과 전시장, MoSE 사이버보안 시연 등 국민대학교 미래자동차 사업단의 첨단 교육 및 연구 환경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양 대학은 학술 및 학점 교류, 비교과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실질적인 협력을 본격화하여, 학생들에게 폭넓은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우수한 연구 역량과 현장 중심의 인프라를 결합하여 실무형 융합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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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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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2025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 2개 부문 최우수상 석권 자동차융합대학 동아리 'KOOBIL',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쾌거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자동차융합대학 및 자동차모빌리티대학원 학생들이 '2025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에서 2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분야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고 기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전국 단위 경진대회다. 국민대에서는 자동차융합대학 소속 소모임 'KOOBIL'과 자동차모빌리티대학원 소속 'FMOLab'이 연합팀을 구성하고 미래자동차사업단 지원을 받아 참가했다. 이들은 전국 45개 참가팀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사회적 수용성 부문과 공간정보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국민대팀은 전체 6개 부문 중 기체창작, 공간정보, 사회적 수용성 3개 부문에 출전하여, 3개 부문 모두 본선에 진출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그 역량을 입증했다. 'KOOBIL' 팀은 한국교통연구원(KOTI)이 주관한 사회적 수용성 부문에 참가했다. 이들은 '소음·기상·아동인식 개선을 기반으로 한 수도권 UAM 통합 MaaS 플랫폼 구현'을 주제로, 일반 대중이 UAM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잠재적 우려 사항을 해소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나아가 UAM 상용화를 위한 구체적인 사회적 수용성 로드맵을 제안하여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팀원으로 참여한 홍승은, 노희연, 김동건, 서대환, 김민영, 채민성 학부생(자동차융합대학 소속)은 "UAM 상용화를 위해서는 사회적 수용성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느꼈다"라며, "향후 UAM 기술 발전과 사회적 수용성 제고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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